우리 이웃님들이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매달 정해진 월급을 받고 직장을 다니며 생활을 하고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월급쟁이 생활을 하다보면 매달 나가는 고정비용은 계속 늘어만 가는데 내 연봉은 언제나 제자리 걸음이고 또한, 아무리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봤자 결국엔 내 회사가 아닌 남의 회사 배만 불려주는데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다 빼앗겨 버리고 있다라는 "회의감"이 심하게 들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많은 사람들은 "자본주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가 사업장의 오너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이루겠다라는 목표들을 많이 세우고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목표는 세웠지만 어떤 창업이 나에게 맞는지 잘 모르다 보니 여러 창업 박람회들을 돌아 다니면서 발품을 팔아보지만 결국엔 별다른 고민없이 창업은 => 요식업이다 이런 쉽고 편한 마인드를 가지고, 그냥 무작정 음식점 창업을 시작해 버리고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만에 폐업 신고를 하는 자...